네컷 만화로 그릴 건데 첫번째 장면에는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을 지나가는 남자 초등학생 무리에서 보고 장애인이라고 무시하고 놀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두번쨰 장면에 화면이 멈추면서 오른쪽 아래에서 나레이션 한명이 나와서 어린 얘들이 아직 사회적으로 장애인들을 많이 만나보지 못했고 그들이 얼마나 힘든지 알지 못하며 장애인을 위한 인식이 개선이 되지 못하였다는 등, 설명을 해주고 세번째 장면에는 CRISPR-cas9를 통해서 다리가 불편하거나 신체적으로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유전자를 조작함으로써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병을 치료해주는 장면이 나옴, 또한 어린 얘들의 유전자도 마음대로 조작해서 어린 얘들이 장애인의 마음을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도우는 장면을 보여주고 마지막 컷에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조금이나마 더 개선되고, 장애인들이 가진 신체적, 정신적 결함들이 줄어들면서 사회가 조금더 돈독해지고 평화로워지는 장면을 보여줘 Mehr sehen